'음성 인증 기반 화자 분리 및 회의록 자동 생성 시스템' 특허 등록 결정

퓨렌스(주)의 차세대 AI 음성인식 및 위·변조 방지 기술력이 특허청으로부터 기술 혁신성을 공식 인정받았습니다.


당사에서 개발한 ‘음성 인증 기반 화자 분리 및 회의록 자동 생성 시스템’이 특허청으로부터 최종 특허등록결정을 받았습니다.

본 특허는 서울경제진흥원 2024년도 인공지능(AI)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핵심 기술로, 다자간 회의 환경에서 화자를 정밀하게 식별·분리하고 구조화된 회의록을 자동 생성함은 물론, AI 딥페이크 및 합성 음성에 대한 위·변조 판별 기능까지 통합한 고도화된 AI 회의 관리 기술입니다.

 

■ 특허 기술의 주요 핵심 내용

  • 지능형 화자 인증 및 자동 분리

    사전 등록된 화자의 고유 음향 특징 벡터(MFCC, PLP, LPC 등)를 비교·인증하여 발화자를 실시간으로 정밀 식별합니다. 미등록 참석자의 발화 역시 클러스터링 알고리즘을 통해 화자별로 자동 군집화 및 분리합니다.

  • 문맥 기반 텍스트 재구성 및 회의록 자동 생성

    CNN과 Transformer 결합 신경망 기반 음성 인식(STT) 기술을 적용해 인식률을 극대화했습니다. 동일 화자의 연속 발화 병합, 묵음 구간 정제, 동시 발화 시 주/부 발화자 구분 처리를 통해 가독성 높은 구조화된 회의록을 자동 완성하며, 핵심 안건과 요약 정보를 함께 추출합니다.

  • 딥러닝 기반 음성 위·변조(딥페이크) 탐지 통합

    생성형 모델(GAN) 기반 위변조 판별 신경망을 적용하여 TTS 합성 음성 및 음성 복제(딥페이크) 공격 여부를 실시간으로 감지합니다. 이를 통해 회의록의 무결성과 보안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했습니다.